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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3 | 13 | 이로 인해 [[엔트리이야기]]는 혼란과 분노로 뒤섞였고, 심지어 제안 및 건의에 일명 '게미'인 주제에 맞지 않는 글이 다량으로 올라오기도 했다. [* 이러한 글들은 몇 분뒤 블라인드 당했다.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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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4 | 14 | 이후에 제안 및 건의에 '게미'인 글이 올라오지는 않았지만 제건을 살려달라는 제건이 한 페이지를 차지하기도 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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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5 | 15 | 또한 엔트리이야기에서는 혼란이 진정되긴 했으나 여전히 제건 운영 종료 관련 글이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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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6 | 결국 9월 25일 16시 23분경 '''제건이 삭제되었다.'''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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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6 | 17 | == 기타 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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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7 | 18 | 어차피 답변도 안하고 점점 묻어가는 상황에서 있어도 별로 소용은 없을 거라는 의견도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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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 | 19 | 하지만 유저들이 더욱 분노한 원인은 제안 및 건의 운영 종료 소식 보다 '''왜 종료하는 지 이유가 명확하지 않고 '내부 운영 정책으로 인해 종료합니다'만 적혀있었기 때문이다.''' 이로 인해 제건 답변 하기 싫어서 운영 종료한 것 아니냐 라며 더욱 더 분노를 가중시켰다. 운영자 반대작품들이 나오기도 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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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 | 21 | 이를 증명하듯이 한 제건 종료 반대 제안은 이틀만에 동의 수 280개를 넘는 기적을 이뤄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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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1 | 22 | 유저들은 "앞으로 업데이트가 아닌 없데이트를 하는것이 아니냐" 라는 말을 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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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4 | 제건이 삭제되었지만 일부 답변 대기중인 제건은 들어준 것으로 추정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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